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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올바르고, 공평하신 뜻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 마태복음 5장 6절.

작성자
gjjjd
작성일
2017-04-05 13:35
조회
479
여러분, 한국 교회가 세상의 불의에 항거하여 일어났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진리와 복음의 말씀으로써 세상을 정화하고, 또 세상을 선도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다시금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의 파수꾼’으로써 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게 되기를 바라고, 저와 여러분이 그 선한 일에 주역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이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르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먼저,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이란, 아모스 5장 24절의 말씀처럼, 이 땅에 하나님의 정의가 물같이 흐르고, 또 하나님의 공의가 강같이 흐르기를 간절히 소망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올바르고 공평하신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바로 이 같은 사람들을 복되다고 말씀하시고, ‘배부르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또 ‘배부르다’는 말은, 더할 나위 없이 모든 면에 있어 풍족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 가운데서 모든 기대와 소망이 성취되어 참으로 만족스럽고, 기쁜 상태를 의미합니다. 결국,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은 배부르게 될 것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올바르고 공평하신 뜻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럽고, 기쁜 생애를 살아가게 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자리를 돌아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직장과 사회과 교회에 정의와 공의가 살아 있습니까? 혹시, 관행과 관례라는 이름으로, 또 하나님의 이름을 빙하여 온갖 부조리하고 부당한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나고 있지는 않습니까? 우리가 아무리 그럴듯하고, 허울 좋은 변명과 핑계를 댄다고 해도 하나님의 뜻에 반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하지 못한 일들은 모두 하나님 앞에 죄가 됩니다. 그리고 이 죄는 우리로 하나님과 불화하게 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게 만듭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세속적 가치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더 중시하고, 육제의 욕망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에 합당하게 살기를 바라십니다. 미가 6장 8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뜻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정의와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빌리보서 4장 8절을 보면, ‘무엇이든지 참된 것과 고상한 것과 옳은 것과 순결한 것과 사랑스러운 것과 영예로운 것과 덕스럽고 칭찬할 만한 것들을 마음속에 품고 행하라.’고 말씀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현실이 온갖 부조리하고 부당한 일들로 가득하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의 올바르고 공평하신 뜻에 합당히 살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가정과 직장과 사회와 교회가 참되고, 진실하고, 올바르고, 정결하게 하는데 힘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삶의 자리에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를 강같이 흐르게 하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고, 형제와 이웃에게 인자를 베푸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배부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의 간절한 기대들과 소망들과 기도들이 모두 응답될 것입니다. 우리의 가정생활과 직장생활, 그리고 우리의 신앙생활이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서 참으로 만족스럽고, 기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한 달, 하나님의 진리와 은혜의 충만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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